꽃처럼 피어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친환경 밥상을 차리겠습니다. 

꽃밥답다! 

아름답고 건강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꽃밥이야기는

2015년, 친환경식품전문기업 '농업회사법인(주)네니아(이하 ‘네니아’)' 에서 만들어 운영하던 친환경 한식 레스토랑 ‘꽃밥에피다’와 친환경마켓인 ‘북촌마켓’을 2020년 8월 네니아로부터 분리독립한 친환경 외식문화기업 입니다. 

인사동 ‘꽃밥에피다’, 북촌 '꽃밥마켓', 그 옆에 친환경 도시락 전문점 '보자기꽃밥'을 열었으며

2022년 11월에는 '꽃밥마켓'과 '보자기꽃밥'을 통합하여 친환경 그로서란트 '꽃밥에피다 북촌'을 시작하였습니다.


 

친환경외식문화기업 주식회사 꽃밥이야기는

현재 

친환경 한식레스토랑 꽃밥에피다 인사동,

친환경 그로서란트 꽃밥에피다 북촌을 운영합니다.




꽃밥에피다는


생명을 살리고 생태계를 보호하는 일을 고민하며 좋은 

음식으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기획하고 제안하여 

사람과 사람을 건강하게 잇는 친환경 외식문화 브랜드입니다.

미쉐린 빕구르망 6회 연속 선정 (2018 ~ 2023) 

미쉐린 그린스타 3회 연속 선정 (2021 ~ 2023)


꽃밥에피다의 시작인 인사동 친환경 레스토랑은 재료부터 시작하는 정성어린 맛과 아름다움으로, 

2018년부터 지금까지 블루리본 서베이, 미쉐린 빕구르망에 매년 선정되었습니다.  

지구와 사람이 함께 지속가능한 미식을 실천하는 식당으로 인정받아

2021년부터는 매년 미쉐린 가이드 그린스타에도 선정되었습니다.


꽃밥이야기 

Mission


 

우리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 이로운,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드는 

생산과 소비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꽃밥이야기 

걸어온 길





  • 2015. 12. 23 친환경 한식 레스토랑 <꽃밥에피다> 오픈 
  • 2018 중국 씨트립 미식림 맛집 선정
  • 2020년 8월 주식회사 꽃밥이야기 법인으로 독립, <꽃밥마켓>과 <보자기꽃밥> 오픈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블루리본 서베이 선정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미쉐린 빕구르망 6년 연속 선정
  • 2021, 2022, 2023 미쉐린 그린스타 3년 연속 선정
  • 2022년 11월 <꽃밥마켓>과 <보자기꽃밥>을 통합하여 <꽃밥에피다 북촌 친환경 그로서란트> 오픈


꽃밥이야기의 송정은 대표는 20여년간 친환경 먹거리 관련한 일을 하며,

건강한 소비가 지속되어야 우리농산물의 생산도 우리 농업도 지속가능하다 생각해왔습니다.

그러한 고민과 함께, 우리밀운동본부에서 시작한 친환경전문식품 농업회사법인 (주)네니아에서 일하며 꽃밥에피다를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은 신선하고 건강한 원재료가 전부라고 생각하며 훌륭한 생산지의 좋은 식재료들을 구하여 좀 더 건강하고 맛있는 친환경 식탁을 차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꽃밥이야기를 통해서 건강한 식재료가 가지고 있는 선하고 아름다운 영향력을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최선의 서비스로 소비자들을 만나는 것이,

건강한 먹거리 생산자가 안정적으로 생산을 지속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