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도

내 몸에도

모두에게도 이로운 한 그릇 밥


천연 재료의 풍부한 맛과
전통장과 친환경 재료의 
깊은 맛으로 만드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친환경 한식 도시락  

‘꽃밥’의 말뜻을 아시나요?

옛날엔 비빔밥을 '화반'이라 불렀고 우리말로 풀어보면 '꽃밥'이 됩니다.


"저희는 꽃밥 도시락을 ‘보자기꽃밥’이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가족 나들이로 음식을 밖에서 드시거나 귀한 분께 선물할 땐 고운 보자기에 싸서 들고 갔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꽃처럼 아름답고 단아한 우리 비빔밥을 '보자기'라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기억에 담아 '보자기꽃밥'이라 부르려고 합니다.

‘보자기꽃밥’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건강하고 훌륭한 식재료를 사용합니다.


  • 무농약 또는 유기농 봉하마을 쌀 
  • 무농약 또는 유기농 채소 
  • Non GMO 해바라기유
  • 여주 에덴농장과 산안마을의 무항생제 동물복지 방사 유정란 
  • 무농약 우리 밀 그리고 무농약 콩 두부
  • 강원도 영월에서 국내산 깨로 짠 참기름, 들기름, 생들기름 
  • 경남 거창 옹기뜸골 무농약콩  전통발효간장 충북 보은 아미산 쑥티된장
  • 경북 김천 전통고추장 
  • 무항생제 한돈과 무항생제 한우 그리고 무항생제 닭
  • 지역의 소농에서 자연재배한 건강하고 힘 있는 토종 농산물들 그리고 친환경 가공식품들



보자기 꽃밥은 유기농, 무농약으로 잘 키운 쌀과 채소, 무항생제 육류, 무항생제 동물복지 유정란 등 우리 땅에서 난 건강한 친환경 식재료와 오랜 시간 발효한 전통간장, 전통된장과 천일염, 잘 짜낸 국내산 참기름, 들기름, 국산 고춧가루 등 간결하지만 깊은 맛이 살아있는 전통 양념만을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맛술이나 굴 소스 등의 시판 재료는 쓰지 않고 가능한 모든 재료들을 직접 끓이고 졸여서 만듭니다. 

왜냐하면,

오랜 시간과 정성을 들여 만든 먹거리가 품고 있는 맛의 깊이와 건강한 영향력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자기꽃밥’은 미쉐린 빕그루망에 빛나는
요리사들이 만드는 친환경 한식도시락입니다.

2018, 2019, 2020년 3년 연속 미쉐린 빕그루망에 선정된 인사동의 '꽃밥에피다' 친환경 한식레스토랑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꽃밥에피다의 쉐프들이 조리하는 아름다운 친환경 밥상을 소박하지만 건강한 친환경 한식 도시락 '보자기꽃밥'으로 풀어 놓습니다.